MACRO DASHBOARD
지금 경제는 어떤 상태인가
숫자를 늘어놓지 않고,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부터 알려드립니다. 침체 신호를 먼저 종합하고, 아홉 개 묶음으로 나눠 지표마다 읽는 법을 붙였습니다.
침체 신호 종합
4개 지표가 모두 기준선 안쪽입니다. 지금 당장 침체를 가리키는 신호는 없습니다. (1개 지표는 값을 읽지 못해 판정에서 빠졌습니다)
- 10년-2년 금리차정상
0.45%p
0 아래면 금리 역전(경고)
- SAHM 침체 규칙정상
0.07
0.50 이상이면 침체 신호
- 하이일드 스프레드정상
2.73%p
급등하면 신용경색(4.5%p 주의 · 6%p 경고)
- ISM 제조업 PMI미수집
—
50 미만 위축 · 45 미만 침체 수준
- VIX 변동성지수정상
16.5
20 넘으면 경계 · 30 넘으면 공포
※ 다섯 지표는 과거 미국 침체 앞에서 자주 함께 움직였던 것들입니다. 하나가 기준선을 넘었다고 침체가 오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 내는 것은 상태 표시까지입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
처음이신가요? 이 순서로 보세요
- 1. 금리 — 모든 자산 가격의 기준점입니다. 금리가 어디로 가는지가 나머지 전부를 흔듭니다.
- 2. 물가 — 금리를 결정하는 원인입니다. 물가가 잡혀야 금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 3. 고용 — 경기의 마지막 버팀목입니다. 여기가 흔들리면 침체 이야기가 현실이 됩니다.
나머지 묶음(환율·원자재·소비·생산·부동산·반도체)은 위 셋이 실제로 어디에 닿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용어는 각 지표 카드 안에서 풀어서 설명합니다.
무엇이 궁금하세요?
묶음을 누르면 지표별 값·흐름·읽는 법이 나옵니다.
금리
돈을 빌리는 값이 얼마인가?
물가
돈의 값어치가 깎이고 있나?
고용
사람들이 일자리를 지키고 있나?
환율
원화와 달러의 힘겨루기는 어떤가?
원자재
만드는 비용이 오르고 있나?
소비·심리
사람들이 지갑을 열고 있나?
생산·제조
공장이 돌아가고 있나?
부동산
금리가 실물에 얼마나 닿았나?
반도체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어디쯤인가?
🫧 AI·반도체 버블 모니터
설비투자·밸류에이션·실물 수요·신용·심리 다섯 층 28개 지표를 채점해 지금 사이클이 어디쯤인지 한 숫자로 봅니다. 판이 바뀌는 사건 7가지도 함께 감시합니다.
모니터 보기데이터 출처와 갱신
미국 지표는 세인트루이스 연준의 FRED, 주가는 Yahoo Finance에서 받아 이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에 누적합니다. 공식 API가 없는 지표(ISM PMI,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NAHB 주택시장지수, 달러인덱스, 금, 한국 기준금리, 선행 PER)는 운영자가 원 발표 자료를 보고 직접 입력하며, 각 카드에 수동 입력으로 표시됩니다. 지표마다 기준일이 다르므로 카드에 적힌 날짜를 함께 보세요.
※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원 출처의 수정에 따라 사후에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