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비중 축소, 현금 10%로 복원
성장 버킷이 목표 36%를 넘어 41%가 됐다. 실적이 좋아서 오른 것이지 내 판단이 좋아서 오른 게 아니므로, 규칙대로 되돌린다. 차익 일부는 달러 MMF로 옮겨 다음 리밸런싱 탄약으로 둔다.
체결 12주 · $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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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산 이유와 판 이유를 그때그때 적습니다. 사후에 고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매매 기록
3건
매수 · 매도
리밸런싱
2회
정기 조정
누적 성과
+12.56%
2026. 07. 31 기준
기록 원칙 — ① 매매 전에 근거를 적는다. ② 정기 리밸런싱과 논리 훼손 매도를 섞지 않는다. ③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판단도 기록한다. 성과 곡선은 대표 포트폴리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장 버킷이 목표 36%를 넘어 41%가 됐다. 실적이 좋아서 오른 것이지 내 판단이 좋아서 오른 게 아니므로, 규칙대로 되돌린다. 차익 일부는 달러 MMF로 옮겨 다음 리밸런싱 탄약으로 둔다.
체결 12주 · $151.40
관련 인사이트 읽기달러 인컴만으로는 생활비 통화와 어긋난다. 통행료·요금 기반 현금흐름은 물가에 연동되고 반기 배당이 나온다. 인컴 버킷의 원화 파트를 여기서 채운다.
체결 900주 · 11,800원
주가가 빠져서 산 게 아니라, 잉여현금흐름 대비 배당 지급률이 여전히 60% 아래인 걸 확인하고 샀다. 특허 절벽은 이미 가격에 있다. 인컴 버킷 배당수익률이 5.4%에서 6.1%로 올라왔다.
체결 60주 · $27.10
관련 인사이트 읽기재편 직후 한 달간 평가액이 납입원금을 1.5% 밑돌았다. 그때 팔고 싶었지만 thesis가 깨진 종목은 하나도 없었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옳았지만, 옳았다는 사실보다 '규칙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가 기록할 값이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통을 먼저 정했다. 성장 비중은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라 '30% 빠져도 버틸 수 있나'로 정했다. 이 기준선이 이후 모든 매매의 근거가 된다.
관련 인사이트 읽기AI 수요 자체를 맞히려는 게 아니라, 누가 만들든 거쳐 가는 길목을 산다. 고객사 선지급 구조가 가동률 하방을 방어한다. 캐펙스 사이클 정점 신호가 나오면 재검토한다.
체결 40주 · $142.50
관련 인사이트 읽기TISTORY
suhdp.tistory.com/2
※ 개인의 매매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같은 종목을 같은 시점에 매매해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