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기록한다
진행 중지금 이 단계입니다. Woodsman 한 사람의 계좌와 판단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 납입원금 대비 평가액 곡선 — 손실 구간도 지우지 않고 공개
- 매수·매도·리밸런싱 투자일지 (체결 수량·단가 포함)
- 판단의 바탕이 되는 원칙과 종목 분석 인사이트
개발 중인 베타 사이트입니다. 기능과 화면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기록된 수치도 정리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습니다. 발전 방향 보기
ABOUT
무엇을 기록하는 곳이고, 어디로 가려는 곳인지.
시행일 · 2026년 8월 2일
개발 중인 베타 사이트입니다. 기능과 화면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기록된 수치도 정리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운영자 한 사람이 기록을 쌓는 단계이며, 아래 순서로 넓혀 갈 계획입니다.
빠르게 맞히는 법이 아니라 오래 버티는 법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한 사람의 계좌를 공개하는 데서 시작하지만, 같은 원칙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서로의 판단을 검증하고 각자의 인컴 파이프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 자리로 키우려 합니다.
시점을 못 박지 않고 순서만 밝힙니다. 준비되지 않은 기능을 “곧 오픈”이라고 적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이 단계입니다. Woodsman 한 사람의 계좌와 판단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기록이 충분히 쌓이면 회원가입과 게시판·댓글을 엽니다. 기능은 이미 만들어 두고 잠가 둔 상태입니다.
배당·이자로 생활비를 만드는 '인컴 파이프라인'을 각자 설계하고 점검할 수 있는 도구를 목표로 합니다.
기록과 도구가 자리를 잡으면 법인을 세워 정식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Woodsman은 운영자(서동필)가 자신의 투자 계좌를 공개하고, 매달 얼마를 넣었고 지금 얼마가 되었는지를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종목 추천을 하는 곳이 아니라, 원칙대로 한 투자가 실제로 어떤 결과를 내는지를 긴 시간에 걸쳐 확인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좋은 달만 올리지 않습니다. 평가액이 납입원금을 밑돌았던 구간과, 그때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판단까지 같이 남깁니다.
모든 자산을 “이 돈이 내 포트폴리오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로 분류합니다.
비중은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라 “얼마나 버틸 수 있나”로 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투자 판단 책임 고지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의견·반론·오류 지적은 suhdp71@gmail.com으로 받고 있습니다. 댓글은 콘텐츠가 충분히 쌓이면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