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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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실물에 얼마나 닿았나?
주택은 금리에 가장 민감한 실물 자산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착공과 건설업체 체감경기가 먼저 식고, 그 다음에 고용과 소비로 번집니다. 그래서 부동산 지표는 '긴축이 실제로 아프기 시작했는지'를 보는 창입니다.
지표 3개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06-01
주택착공
2026-06-01 기준 · FRED · HOUST
1천호 직전 대비 +0천호
- 이게 뭔가요
- 새로 짓기 시작한 주택 수입니다(연율 환산).
- 왜 보나요
- 주택은 금리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실물입니다. 착공이 줄면 건설 고용과 자재 수요가 따라 줄어듭니다.
- 어떻게 읽나요
- 금리가 오른 뒤 몇 달 지나 꺾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긴축이 실물에 닿았는지 보는 창입니다.
케이스-실러 주택가격 (전년비)
2026-05-01 기준 · FRED · CSUSHPINSA
+1.1% 직전 대비 +0.2%
- 이게 뭔가요
- 미국 주택 가격이 1년 전보다 얼마나 올랐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집값이 오르면 소비가 늘고(자산효과), 임대료를 통해 물가에도 반영됩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발표가 두 달가량 늦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두 달 전 상황으로 읽어야 합니다.
NAHB 주택시장지수
아직 수집되지 않음 · 수동 입력 · NA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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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주택 건설업체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입니다. 50이 기준선입니다.
- 왜 보나요
- 실제 착공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짓는 사람들이 먼저 몸을 사립니다.
- 어떻게 읽나요
- 50 아래가 길게 이어지면 앞으로의 착공과 건설 고용이 줄어든다는 예고입니다.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