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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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실물에 얼마나 닿았나?
주택은 금리에 가장 민감한 실물 자산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착공과 건설업체 체감경기가 먼저 식고, 그 다음에 고용과 소비로 번집니다. 그래서 부동산 지표는 '긴축이 실제로 아프기 시작했는지'를 보는 창입니다.
지표 4개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10-22
지표 신선도 · 4개 중 수동 갱신 필요 1건— 값은 그대로 보여주되, 낡은 것은 흐리게 표시했습니다.
L3실물 플로우
주택착공
2026-09-01 기준FRED · HOUST
1,221천호 직전 대비 −67천호
- 이게 뭔가요
- 새로 짓기 시작한 주택 수입니다(연율 환산).
- 왜 보나요
- 주택은 금리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실물입니다. 착공이 줄면 건설 고용과 자재 수요가 따라 줄어듭니다.
- 어떻게 읽나요
- 금리가 오른 뒤 몇 달 지나 꺾이는 것이 보통입니다. 긴축이 실물에 닿았는지 보는 창입니다.
L3실물 플로우
케이스-실러 주택가격 (전년비)
2026-07-01 기준FRED · CSUSHPINSA
+1.9% 직전 대비 +0.3%
- 이게 뭔가요
- 미국 주택 가격이 1년 전보다 얼마나 올랐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집값이 오르면 소비가 늘고(자산효과), 임대료를 통해 물가에도 반영됩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발표가 두 달가량 늦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두 달 전 상황으로 읽어야 합니다.
L6심리·서베이
NAHB 주택시장지수
2026-08-01 기준수동 입력 · NAHB수동·기한초과 11일
35 직전 대비 +1
- 이게 뭔가요
- 주택 건설업체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입니다. 50이 기준선입니다.
- 왜 보나요
- 실제 착공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짓는 사람들이 먼저 몸을 사립니다.
- 어떻게 읽나요
- 50 아래가 길게 이어지면 앞으로의 착공과 건설 고용이 줄어든다는 예고입니다.
L2가격·할인율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2026-10-22 기준FRED · MORTGAGE30US (원 발표: 프레디맥 PMMS)
7.32% 직전 대비 −0.08%
- 이게 뭔가요
- 미국에서 30년 고정금리로 집을 살 때 내는 평균 대출 금리입니다. 매주 목요일 발표됩니다.
- 왜 보나요
- 장기금리가 가계에 닿는 가장 큰 통로입니다. 10년 국채가 오르면 이 금리가 따라 오르고, 집을 사거나 갈아타려는 수요가 먼저 식습니다. 명세 Long-Rate Discipline의 「Mortgage Stress」 자리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10년 국채 금리와의 차이를 함께 보세요. 차이가 평소보다 넓으면 국채보다 주택금융 쪽 위험을 더 비싸게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 이미 낮은 금리로 대출받은 가계가 많으면 금리가 올라도 소비가 바로 줄지는 않습니다(고정금리의 시차).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