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소비·심리
🛒 소비·심리
사람들이 지갑을 열고 있나?
미국 경제의 3분의 2는 소비입니다. 실제로 쓴 돈(소매판매)과 앞으로 쓸 마음(소비자신뢰)을 같이 보면, 지금 버티는 중인지 곧 꺾일지가 갈립니다. 심리 지표는 실제 소비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지표 3개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09-01
지표 신선도 · 3개 중 수동 갱신 필요 1건— 값은 그대로 보여주되, 낡은 것은 흐리게 표시했습니다.
L3실물 플로우
소매판매 (전월비)
2026-09-01 기준FRED · RSAFS
+0.8% 직전 대비 −0.5%
- 이게 뭔가요
- 미국 소매점 매출이 지난달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말이 아니라 실제로 쓴 돈입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가 소비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물가 상승분이 빠지지 않은 숫자라, 물가와 같이 봐야 '진짜 더 산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L6심리·서베이
소비자신뢰지수 (CCI)
2026-08-01 기준수동 입력 · 컨퍼런스보드수동·기한초과 11일
89.4 직전 대비 −0.8
- 이게 뭔가요
- 미국 소비자에게 지금 형편과 앞으로 6개월을 직접 물어 만든 지수입니다(1985년=100).
- 왜 보나요
- 지갑을 열 마음이 실제 소비보다 먼저 식습니다. 기대지수가 80 밑으로 내려가면 컨퍼런스보드가 침체 경계로 보는 수준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현재 여건은 버티는데 기대만 무너지는 모습이 경기 전환 앞에서 자주 나옵니다.
L6심리·서베이
미시간대 소비심리
2026-09-01 기준FRED · UMCSENT
48.1 직전 대비 −3.6
- 이게 뭔가요
- 미시간대가 조사하는 또 하나의 소비심리 지수입니다.
- 왜 보나요
- 컨퍼런스보드는 고용을, 미시간대는 물가와 가계 형편을 더 크게 반영합니다. 둘을 같이 보면 원인이 갈립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두 지수가 엇갈리면 '일자리는 있는데 물가가 힘들다' 같은 상황을 뜻합니다. ⚠ 기준일을 꼭 같이 보세요 — 이 숫자는 미시간대가 매달 내는 원발표가 아니라 FRED에 반영된 값이라 구조적으로 두 달가량 뒤집니다. 오늘의 심리가 아니라 두 달 전 조사 결과로 읽으셔야 합니다.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