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환율
💵 환율
원화와 달러의 힘겨루기는 어떤가?
한국에서 투자한다면 환율은 수익률의 일부입니다. 원/달러가 오르면(원화 약세) 달러 자산의 원화 환산 수익은 늘지만 수입 물가가 오르고 외국인 자금은 빠져나가기 쉽습니다. 달러인덱스는 달러 자체의 강도를 봅니다.
지표 6개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10-25
L2가격·할인율
원/달러 환율
2026-10-25 기준Yahoo Finance · KRW=X
1,323.6원 직전 대비 −1.8원
- 이게 뭔가요
-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입니다.
- 왜 보나요
- 한국에서 투자하면 환율이 수익률의 일부가 됩니다. 달러 자산은 환율이 오를 때 원화 환산 수익이 함께 늘어납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오르면 원화 약세입니다. 수입 물가가 오르고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L2가격·할인율
달러인덱스 (DXY)
2026-10-23 기준Yahoo Finance · DX-Y.NYB (ICE)
101.81 직전 대비 +0.20
- 이게 뭔가요
- 유로·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의 종합 강도입니다.
- 왜 보나요
- 달러가 세지면 원자재와 신흥국 자산이 동시에 눌립니다. 위험자산 전반의 역풍 게이지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원/달러가 올랐을 때 DXY도 올랐다면 달러가 센 것이고, DXY는 그대로인데 원화만 약하면 국내 요인입니다.
L2가격·할인율
엔/달러 환율
2026-10-25 기준Yahoo Finance · JPY=X
157.0엔 직전 대비 +0.2엔
- 이게 뭔가요
-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엔화입니다.
- 왜 보나요
- 싼 엔화를 빌려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가 세계 유동성의 한 축이라, 급변하면 시장 전체가 흔들립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엔이 급하게 강해지면(숫자가 급락하면) 캐리 자금이 되돌아오며 위험자산이 함께 흔들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L2가격·할인율
위안/달러 환율
2026-10-25 기준Yahoo Finance · CNY=X
6.66위안 직전 대비 +0.00위안
- 이게 뭔가요
-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위안화입니다.
- 왜 보나요
- 중국 경기와 수출 경쟁력의 신호이고, 원화는 위안화를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위안 약세가 이어지면 원화도 같이 눌리는 국면이 많습니다.
L1스톡·잔액
세계 외환보유액 중 달러 비중 (COFER)
2026-04-01 기준IMF COFER · 배분된 외환보유액 중 달러 비중
56.7% 직전 대비 −0.5%
- 이게 뭔가요
- 세계 중앙은행들이 쌓아 둔 외환보유액(통화 구성이 확인된 부분) 가운데 미국 달러 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분기마다 IMF가 냅니다.
- 왜 보나요
-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얼마나 붙들려 있는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비중이 줄면 세계가 달러 밖으로 조금씩 분산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만큼 미국 국채를 사 줄 구조적 수요가 얇아집니다. GCRM 「달러 네트워크 지배력」 기둥에 들어갑니다.
- 어떻게 읽나요
- 1999년 70%대에서 2020년대 50%대 후반으로 내려왔습니다. ⚠ 환율에도 흔들립니다 — 달러가 강해지면 다른 통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줄어 팔지 않아도 달러 비중이 오릅니다. 한 분기 움직임보다 몇 년의 흐름으로 보세요. ⚠ 발표가 분기 끝나고 약 3개월 늦습니다.
L1스톡·잔액
달러 스테이블코인 잔액
2026-10-25 기준DefiLlama · 달러 고정 스테이블코인 유통 잔액
302.6십억 달러 직전 대비 −0.2십억 달러
- 이게 뭔가요
- USDT·USDC처럼 1달러에 가치를 묶어 둔 스테이블코인이 지금 시장에 얼마나 풀려 있는지를 달러로 더한 값입니다.
- 왜 보나요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받은 돈을 대부분 미국 단기국채와 예금으로 쥡니다. 잔액이 늘면 은행 밖에서도 달러를 쓰려는 수요가 늘고, 그 수요가 미국 국채를 사 주는 새 경로가 된다는 뜻입니다. GCRM 「달러 네트워크 지배력」 기둥에 들어갑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잔액 자체보다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나로 보세요 — 잔액은 거의 늘 최대치입니다. ⚠ 2019~2021년에는 한 해 몇 배씩 늘었습니다. 그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의 증가는 작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 집계 주체(DefiLlama)는 민간이고, 발행사 공시를 모은 값입니다.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