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유동성
🌊 유동성
시장에 돈이 얼마나 남아 있나?
금리가 '돈의 값'이라면 유동성은 '돈의 양'입니다. 연준이 풀어 둔 돈에서 정부 계좌에 잠긴 돈과 역레포로 되돌아간 돈을 빼면, 실제로 시장에서 돌 수 있는 몫이 남습니다. 같은 금리에서도 이 잔액이 줄면 위험자산이 먼저 흔들립니다. ⚠ 여기 있는 숫자들은 흐름이 아니라 잔액입니다 — '얼마나 줄었나'보다 '얼마나 남았나'를 먼저 보세요. ⚠ 그리고 '돈이 풀린다'는 말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연준이 만드는 쪽(정책금리·대차대조표)은 값을 움직이고, 재무부가 만드는 쪽(적자지출·발행·바이백)은 양을 옮깁니다. 앞쪽은 자산가격까지 이어지는 근거가 단단하지만, 뒤쪽은 순효과의 방향조차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표 18개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10-26
순유동성 (Net Liquidity)
2026-10-21 기준FRED 합성 · WALCL − WDTGAL − RRPONTSYD
성분인 역레포가 사실상 고갈되면(약 1,000억 달러 미만) 이 지표는 '완충장치를 쓰며 버틴 결과'가 아니라 '총자산과 정부 계정만 남은 상태'가 된다. 같은 감소라도 그 구간에서는 흡수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으로 읽어야 한다. 또 TGA가 줄어 이 값이 늘어난 경우는, 정부가 실제로 지출한 것인지 발행으로 다시 채워 넣을 것인지에 따라 뜻이 갈린다 — 재정 쪽 증감은 방출과 흡수의 시차만큼만 유동성이다.
- 이게 뭔가요
- 연준이 풀어 둔 돈(총자산)에서 정부 통장에 잠긴 돈(TGA)과 하루짜리로 되돌아간 돈(역레포)을 뺀 값입니다. 실제로 시장에서 돌 수 있는 몫에 가깝습니다.
- 왜 보나요
- 이 묶음의 세 숫자를 따로 보면 방향이 서로 엇갈려 읽기 어렵습니다. 하나로 합치면 '같은 금리에서 돈의 양이 늘고 있나 줄고 있나'를 한 줄로 볼 수 있습니다. 위험자산이 흔들린 구간과 이 값이 꺾인 구간이 자주 겹쳤습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절대 수준보다 방향과 기울기를 봅니다. ⚠ 이 값은 세 계열을 뺀 결과라, 어느 성분 때문에 움직였는지까지 봐야 뜻이 정해집니다 — 아래 세 카드를 같이 보세요. ⚠ 이 값이 늘었다고 곧바로 '유동성이 풀렸다'로 읽지 않습니다. 국채도 유동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빚을 내서 하는 재정확장은 오히려 조이는 쪽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BIS 연구 967번). 시장이 그 확장을 일시적이라고 볼 때만 순증합니다.
연준 총자산
2026-10-21 기준FRED · WALCL (연준 H.4.1)
- 이게 뭔가요
- 연준이 들고 있는 자산의 총액입니다. 국채와 주택저당증권을 사들이면 늘고, 만기가 돌아온 것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줄어듭니다.
- 왜 보나요
- 이 숫자가 늘어난 시기와 위험자산이 오른 시기가 상당히 겹칩니다. 금리 발표만 보면 놓치는, 돈의 양 쪽 이야기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절대 수준보다 방향과 기울기를 봅니다. 줄이는 국면(양적긴축)에서는 같은 금리라도 시장이 더 팍팍하게 느낍니다.
재무부 일반계정 (TGA)
2026-10-21 기준FRED · WDTGAL (미 재무부)
잔액이 높으면 앞으로 지출로 풀릴 여력, 낮으면 재건 과정에서 시장 유동성을 흡수한다. 방향이 아니라 수준과 함께 읽을 것.
- 이게 뭔가요
- 미국 정부가 연준에 두고 쓰는 '정부 통장'의 잔액입니다. 세금이 들어오면 차고, 지출하면 빠집니다.
- 왜 보나요
- 여기에 돈이 쌓이는 동안은 그만큼 시중에서 돈이 빠져나간 것입니다. 세금 납부 시기나 부채한도 협상 직후에 시장이 뻑뻑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재정 쪽 유동성은 결국 '발행으로 걷어들인 시점과 지출로 푸는 시점의 시차'인데, 그 시차가 눈에 보이는 곳이 이 잔액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잔액이 높아지는 구간은 유동성 흡수, 낮아지는 구간은 방출로 읽습니다. 다만 위의 경고대로 수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국채 바이백을 이 잔액이 줄어드는 근거로 쓰는 설명을 자주 보는데, 그건 세금이 걷히는 달의 현금관리 목적 바이백에만 해당합니다. 시장 유동성을 돕는 목적의 바이백은 새로 발행한 돈으로 사들이기 때문에(미국 법전 31편 3111조) 이 잔액을 줄이지 않습니다.
역레포 잔액 (ON RRP)
2026-10-23 기준FRED · RRPONTSYD (뉴욕 연준)
잔액이 남아 있을 때만 '감소 = 유동성 공급'이 성립한다. 사실상 고갈(약 1,000억 달러 미만) 구간에서는 같은 감소가 완충장치 소멸을 뜻하므로 해석을 뒤집어야 한다.
- 이게 뭔가요
- 머니마켓펀드 같은 곳이 하루짜리로 연준에 맡겨 둔 돈입니다. 갈 데가 마땅치 않은 현금이 여기 모입니다.
- 왜 보나요
- 이 잔액이 줄면 그 돈이 국채나 다른 자산으로 나갔다는 뜻이라 시장에는 완충재가 됩니다. 양적긴축이 오래 가도 시장이 버틴 이유를 이걸로 설명하곤 했습니다.
- 어떻게 읽나요
- ⚠ 남은 잔액을 먼저 보세요. 넉넉할 때의 감소와 바닥 근처에서의 감소는 정반대 뜻입니다.
M2 통화량 (전년비)
2026-08-01 기준FRED · M2SL (연준 H.6)
- 이게 뭔가요
- 현금과 예금처럼 바로 쓸 수 있는 돈의 총량이 작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돈의 양이 줄어드는 구간은 역사적으로 드물고, 그런 시기에는 물가와 자산가격이 함께 식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뒤늦은 배경음 같은 지표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0% 아래(전년보다 감소)는 흔치 않은 신호입니다. 다만 반응이 늦어, 이걸 보고 매매 시점을 잡는 용도가 아닙니다.
은행 지급준비금
2026-10-21 기준FRED · WRESBAL (연준 H.4.1)
- 이게 뭔가요
- 은행들이 연준에 맡겨 둔 돈입니다. 은행끼리 결제하고 급할 때 꺼내 쓰는 금융 시스템의 현금 서랍입니다.
- 왜 보나요
- ⭐ 돈이 모자란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재무부가 TGA에서 돈을 쓰면 여기가 늘고, TGA를 채우거나 연준이 자산을 줄이면 여기가 줄어듭니다. 금리가 높아도 준비금이 넉넉하면 「돈이 비싼 것」이지 「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주간 증감을 TGA 증감과 함께 보세요 — TGA가 줄고 준비금이 늘었다면 재정지출이 은행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 준비금이 넉넉한데도 단기 자금금리(SOFR)가 튀면, 양의 문제가 아니라 분배(누가 쥐고 있나)의 문제입니다.
해외 공적기관 역레포 (FIMA 풀)
2026-10-21 기준FRED · WLRRAFOIAL (연준 H.4.1)
- 이게 뭔가요
- 외국 중앙은행·국제기구가 뉴욕 연준에 하루짜리로 맡겨 둔 달러입니다. 국내 머니마켓펀드가 쓰는 역레포(ON RRP)와는 다른 창구입니다.
- 왜 보나요
- ⚠ 시장 유동성이 아닙니다. 2026-09-13 기준 연준 대차대조표의 역레포 약 3,500억 달러 가운데 거의 전부가 이 계정이고, 국내 ON RRP는 50억 달러 남짓입니다. 둘을 합친 「역레포 감소」를 2021~2024년처럼 「머니마켓펀드 돈이 시장으로 나왔다」로 읽으면 틀립니다. 그래서 따로 싣습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달러가 필요한 해외 공적기관이 이 돈을 빼 가면 달러 수요가 커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달러 강세·해외 달러 조달 쪽 참고값으로 보세요. ⚠ 순유동성(Net Liquidity)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SOFR (담보부 익일물 금리)
2026-10-22 기준FRED · SOFR (원 발표: 뉴욕 연준)
- 이게 뭔가요
- 국채를 담보로 하루 동안 돈을 빌릴 때 실제로 거래된 금리입니다. 미국 단기 자금시장의 기준 금리입니다.
- 왜 보나요
- 금융기관이 오늘 밤 돈을 구하는 값입니다. 자금시장이 빡빡해지면 이 금리가 연준이 정한 범위 위쪽으로 튑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혼자 보기보다 아래 「SOFR − IORB」로 보세요 — 연준이 준비금에 주는 이자보다 비싸게 빌려야 하는 상황이 자금 스트레스입니다. ⚠ 분기말·월말·세금 납부일에는 일시적으로 튀는 게 정상입니다.
IORB (준비금 이자율)
2026-10-26 기준FRED · IORB (원 발표: 연준 이사회)
- 이게 뭔가요
- 연준이 은행 준비금에 붙여 주는 이자율입니다. 연준이 정하는 금리라 정책금리 범위와 함께 움직입니다.
- 왜 보나요
- 은행 입장에서 이것은 연준에 그냥 맡겨 두면 받는 수익입니다. 그래서 은행은 이보다 낮은 금리로는 남에게 잘 빌려주지 않고, 단기 자금금리의 바닥 역할을 합니다.
- 어떻게 읽나요
- 이 값 자체보다 SOFR와의 차이를 보세요. 정책 결정일에만 바뀝니다.
SOFR − IORB (자금시장 스트레스)
2026-10-22 기준FRED 합성 · SOFR − IORB
- 이게 뭔가요
- 담보부 익일물 시장금리(SOFR)에서 연준의 준비금 이자율(IORB)을 뺀 값입니다.
- 왜 보나요
- ⭐ 돈이 모자란지(양)와 돈이 비싼지(값)를 가르는 눈금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둘이 함께 오르므로 이 차이는 그대로입니다 — 긴축은 여기에 안 찍힙니다. 이 값이 양수로 벌어질 때는 준비금에 이자를 받느니 시장에 빌려주는 게 낫다는 뜻, 즉 시장에서 현금이 모자라다는 뜻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평소에는 0 근처이거나 약간 음수입니다. 며칠 연속 양수로 벌어지면 자금시장 스트레스를 의심합니다. ⚠ 분기말 하루 이틀 튀는 것은 흔합니다 — 지속되는지를 보세요.
시장성 국채 중 단기물(Bills) 비중
2026-09-30 기준미 재무부 Fiscal Data · MSPD 표 1(월말 잔액)
- 이게 뭔가요
- 재무부가 시장에 발행해 남아 있는 국채 가운데 만기 1년 이하 단기물(Bills)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매달 말 기준입니다.
- 왜 보나요
- ⭐ 재무부가 돈을 어떻게 빌리는지가 금융 시스템에 다르게 닿습니다. 단기물은 머니마켓펀드·역레포의 현금이 사 가는 경우가 많아 은행 준비금을 덜 흡수하고, 장기물(이표채)은 장기금리와 기간 프리미엄에 직접 부담을 줍니다. 명세 Treasury Liquidity의 「Bill/Coupon Mix」 자리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비중이 오르면 재무부가 단기로 더 많이 빌리는 것이고, 장기금리 부담은 줄지만 단기 자금시장에 물량이 늘어납니다. ⚠ 볼트 8/25 검증대로 재무부 쪽 유동성은 순효과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이 값이 오르내리는 것만으로 유동성이 늘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장성 국채 중 이표채(Notes·Bonds) 비중
2026-09-30 기준미 재무부 Fiscal Data · MSPD 표 1(월말 잔액)
- 이게 뭔가요
- 시장성 국채 가운데 만기 2년 이상의 이자 붙는 국채(Notes·Bonds)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물가연동국채와 변동금리채는 빼고 셉니다.
- 왜 보나요
- 장기 국채가 늘어나면 시장이 소화해야 할 기간 위험이 커집니다. 기업·가계와 같은 장기 자금을 두고 경쟁하게 되어, 명세 Capital Competition의 「Coupon Supply」 자리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단기물 비중과 함께 보세요(둘을 더해도 100%가 아닙니다 — 물가연동국채·변동금리채가 빠져 있습니다). 이표채 비중이 오르는 시기에 기간 프리미엄이 함께 오르면 공급 부담이 금리에 찍히고 있다는 뜻입니다.
10년 국채 입찰 응찰률 (명목)
2026-10-07 기준미 재무부 TreasuryDirect · 국채 입찰 결과(명목 10년물 · TIPS 제외)
- 이게 뭔가요
- 재무부가 10년 국채를 팔 때 팔려는 물량 대비 사겠다고 들어온 주문이 몇 배였는지입니다. 신규 발행과 두 차례 재발행을 모두 셉니다.
- 왜 보나요
- ⭐ 국채를 누가 얼마나 사 주는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응찰률이 떨어지면 같은 물량을 팔려고 더 높은 금리를 줘야 합니다 — 명세 Auction Quality · Auction Stress 자리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평소 2.3~2.6배 안팎에서 움직입니다. 한 번 낮은 것보다 몇 차례 연속 낮아지는지를 보세요. ⚠ 응찰률만으로 수요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해외 기관 비중이나 발행 금리가 시장 금리보다 높게 나왔는지(꼬리)도 함께 봐야 하는데, 꼬리는 무료 자료에 발표 직전 금리가 없어 아직 계산하지 못합니다.
10년 국채 입찰 낙찰금리 (명목)
2026-10-07 기준미 재무부 TreasuryDirect · 국채 입찰 결과(명목 10년물 · TIPS 제외)
- 이게 뭔가요
- 10년 국채 입찰에서 가장 높게 낙찰된 금리(모든 낙찰자가 받는 금리)입니다.
- 왜 보나요
- 시장에서 매일 거래되는 10년 금리와 달리, 재무부가 실제로 돈을 빌린 값입니다. 입찰 응찰률과 짝으로 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같은 날 시장 10년 금리(미 국채 10년)와 견줘 보세요. 입찰 금리가 시장보다 눈에 띄게 높으면 그만큼 웃돈을 줘야 팔렸다는 뜻입니다. ⚠ 입찰 시각의 시장 금리는 무료 자료로 받을 수 없어 일별 종가와 비교합니다 — 정확한 「꼬리」가 아닙니다.
SOFR 99번째 백분위
2026-10-22 기준FRED · SOFR99 (원 발표: 뉴욕 연준)
- 이게 뭔가요
- 하루 동안 거래된 담보부 익일물 금리 가운데 가장 비싸게 빌린 1% 쪽의 금리입니다.
- 왜 보나요
- 평균(SOFR)이 조용해도, 급하게 돈을 구한 누군가는 훨씬 비싸게 빌렸을 수 있습니다. 그 꼬리를 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혼자 보기보다 아래 「SOFR 분포 폭」으로 보세요. ⚠ 분기말·월말에는 꼬리가 튀는 게 흔합니다.
SOFR 1번째 백분위
2026-10-22 기준FRED · SOFR1 (원 발표: 뉴욕 연준)
- 이게 뭔가요
- 하루 동안 거래된 담보부 익일물 금리 가운데 가장 싸게 빌린 1% 쪽의 금리입니다.
- 왜 보나요
- 분포의 아래쪽 끝입니다. 위쪽 끝(99번째)과의 거리가 자금시장이 한 가격으로 돌고 있는지를 말합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혼자 보기보다 아래 「SOFR 분포 폭」으로 보세요.
SOFR 분포 폭 (99번째 − 1번째 백분위)
2026-10-22 기준FRED 합성 · SOFR99 − SOFR1 (Woodsman v0 레포 안정성)
- 이게 뭔가요
- 같은 날 담보부 익일물 금리의 가장 비싼 쪽과 가장 싼 쪽의 차이입니다.
- 왜 보나요
- 자금시장이 건강하면 누구나 비슷한 값에 빌립니다. 폭이 벌어지면 누군가는 훨씬 비싸게 빌려야 하는 상태 — 돈이 고르게 돌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평소보다 넓게 벌어진 날이 며칠 이어지는지를 보세요. ⚠ 분기말·월말 하루짜리 확대는 흔합니다. 2019년 9월 레포 금리 급등 때 크게 벌어졌습니다.
SOFR 변동성 (20일 실현, bp)
2026-10-22 기준FRED 합성 · SOFR 일간 변화 20일 표준편차 × √252
- 이게 뭔가요
- 담보부 익일물 금리(SOFR)가 최근 한 달 동안 하루하루 얼마나 출렁였는지를 1년 기준 bp로 바꾼 값입니다.
- 왜 보나요
- 하룻밤 돈값이 들쭉날쭉하면 금융기관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어렵고, 그 불확실성이 위험자산의 레버리지를 줄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높을수록 자금시장이 불안합니다. ⚠ 연준이 금리를 바꾼 직후 20일은 계단 한 번 때문에 값이 크게 나옵니다 — 그 기간은 회의 날짜와 함께 보세요.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