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지표 · 신용·자금
🏦 신용·자금
돈이 실제로 기업·가계로 흘러가고 있나?
연준이 돈을 풀거나 조여도, 그 돈이 은행을 거쳐 기업과 가계로 가야 실물이 움직입니다. 이 묶음은 그 통로를 봅니다 — 은행이 대출을 늘리는지, 대출 기준을 조이는지, 기업이 얼마에 돈을 빌리는지. ⚠ 연준 대차대조표(유동성 묶음)가 늘어도 이쪽이 막혀 있으면 돈은 금융시장 안에서만 돕니다. 반대로 연준이 조여도 은행 신용이 늘고 있으면 경제는 생각보다 덜 식습니다.
지표 7개 · 아직 수집 전
지표 신선도 · 7개 중 수집 안 됨 7건— 값은 그대로 보여주되, 낡은 것은 흐리게 표시했습니다.
기업 대출 C&I (전년비)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BUSLOANS (원 발표: 연준 H.8)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미국 상업은행이 기업에 빌려준 상업·산업 대출(C&I) 잔액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기업이 실제로 돈을 빌려 쓰고 있는지를 봅니다. 설비투자·재고·운전자금이 여기서 나옵니다. 금리가 높아도 이 값이 늘면 기업은 그 금리를 감당하며 투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 경기 초입의 대출 급증은 수요가 늘어서일 수도, 회사채 시장이 막혀 은행으로 몰려서일 수도 있습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와 함께 보세요. 마이너스로 내려가면 신용이 줄어드는 국면입니다.
은행 총신용 (전년비)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TOTBKCR (원 발표: 연준 H.8)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미국 상업은행이 들고 있는 대출과 증권(국채 등)을 모두 합친 신용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은행 시스템이 돈을 새로 만들어 내고 있는지의 가장 넓은 눈금입니다. 은행이 대출을 하거나 증권을 사면 그만큼 예금이 생깁니다 — 연준 밖에서 만들어지는 유동성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기업 대출(C&I)과 나란히 보세요. 총신용은 늘었는데 기업 대출이 줄면, 은행이 대출 대신 국채를 사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은행 예금 (전년비)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DPSACBW027SBOG (원 발표: 연준 H.8)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미국 상업은행에 맡겨진 예금 총액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예금은 은행이 다시 빌려줄 수 있는 바탕입니다. 재정지출이 가계·기업 계좌로 들어가면 예금이 늘고, 예금이 머니마켓펀드나 국채로 빠져나가면 줄어듭니다.
- 어떻게 읽나요
- ⚠ 예금이 줄어드는 국면이 길어지면 은행의 대출 여력이 좁아집니다. 다만 금리가 높을 때는 예금이 더 높은 이자를 찾아 이동한 결과이기도 해서, 그것만으로 신용경색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은행 대출태도 (C&I 기준 강화 비율)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DRTSCILM (원 발표: 연준 SLOOS 설문)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대기업·중견기업 대출 기준을 조였다고 답한 은행 비율에서 풀었다고 답한 비율을 뺀 값입니다. 연준이 분기마다 은행 대출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 왜 보나요
- 대출이 실제로 줄기 전에 은행의 태도가 먼저 바뀝니다. 금리 인상이 은행 창구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 어떻게 읽나요
- 0보다 크면 조이는 은행이 더 많고, 작으면 푸는 은행이 더 많습니다. ⚠ 설문이라 분기에 한 번만 나오고, 답한 은행 수가 많지 않습니다 — 한 분기의 숫자보다 방향이 몇 분기 이어지는지를 보세요.
Baa 회사채 금리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DBAA (원 발표: 무디스)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신용등급이 투자적격 가운데 가장 낮은 Baa인 기업들이 돈을 빌릴 때 내는 금리입니다.
- 왜 보나요
- 기업이 실제로 치르는 자금 조달 비용입니다. 투자로 벌어들이는 수익률이 이 값을 넘어야 빌려서 투자할 이유가 생깁니다(설계서 V-4 「자본수익률 − 조달비용」의 오른쪽 항).
- 어떻게 읽나요
- 국채 금리와 함께 오르면 금리 전체가 오른 것이고, 국채는 그대로인데 이 값만 오르면 기업 신용에 대한 걱정이 커진 것입니다 — 아래 스프레드가 그 차이를 보여 줍니다. ⭐ 1986년부터 값이 있어 과거 금리 국면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Baa 회사채 − 10년 국채 금리차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합성 · DBAA − DGS10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Baa 회사채 금리에서 같은 날 10년 국채 금리를 뺀 값입니다. 기업이 국가보다 얼마나 더 내고 빌리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 긴 역사가 있는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하이일드·투자적격 스프레드(ICE BofA)는 FRED에서 2023년 9월 이후 값만 받을 수 있어, 1994·2013·2018년 같은 과거 금리 국면과 비교할 때는 이 값을 씁니다(설계서 PART VIII).
- 어떻게 읽나요
-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 부도 위험을 더 비싸게 매기는 것이고, 좁혀지면 반대입니다. ⚠ 국채 금리가 급히 떨어지는 날에도 기계적으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 어느 쪽 끝이 움직였는지를 함께 보세요.
미국 총부채 (전 부문, 전년비)
아직 수집되지 않음FRED · TCMDO (원 발표: 연준 Z.1 자금순환표)
아직 그릴 만큼 값이 쌓이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가져오면 이 자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 이게 뭔가요
- 정부·기업·가계·금융을 합친 미국 전체의 채권·대출 부채 잔액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입니다.
- 왜 보나요
- ⭐ 부채가 생산능력으로 바뀌고 있는가를 재는 분모입니다(명세 Debt Productivity — 실질 산출 증가 ÷ 부채 증가). 부채가 명목 GDP보다 훨씬 빨리 늘면, 같은 성장을 내는 데 더 많은 빚이 필요해졌다는 뜻입니다.
- 어떻게 읽나요
- 명목 GDP 성장률과 견줘 보세요. ⚠ 부채 증가 자체를 나쁘다고 읽지 않습니다 — 그 빚이 투자와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지가 질문입니다. 분기 발표이고 수정이 잦습니다.
※ 정보 제공을 위한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각 지표의 원 출처 링크에서 숫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발표 기관의 사후 수정에 따라 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책임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