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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쓴 글을 카테고리별로 모았습니다. 요약을 보고, 누르면 원문으로 이어서 읽습니다.
AI가 토큰을 만들고, 토큰이 자본이 된다- 주도주 분석
숲으로 비유하면, 토큰 경제라는 숲에는 두 줄의 나무가 자랍니다. 윗줄은 전기를 AI 토큰으로 바꾸는 나무들(전력·반도체·클라우드·에이전트 플랫폼)이고, 아랫줄은 달러와 증권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바꾸는 나무들(스테이블코인·토큰화 국채·토큰화 주식)입니다. …
연준도 BOJ도 금리를 올렸는데 왜 AI주와 비트코인이 올랐나
정책금리는 올랐지만 시장이 실제로 지불하는 조달비용은 내려갔다. 미 10년물 5.01% → 4.94%, 일본 2년물 약 −4bp. 엔화는 인상 기대를 이미 2주 전에 반영해 4% 오른 뒤였고, 발표 당일에는 1% 되돌림이 나왔다. …
Global Capital Regime 2026-09-16
5% 할인율은 어디까지 번졌나
하루의 주가 등락을 맞히는 시황표가 아닙니다. 세계 자본을 움직이는 미국 성장과 AI 투자, 인플레이션과 금리, 달러 유동성, 달러 네트워크, 희소자산 수요, 지정학 위험을 한 계기판에 묶어, 지금 시장이 어떤 자본 국면(capital regime)…
거시지표는 어떻게 자산 가격이 되는가
금리라는 경로
지난 금요일(9월 4일) 밤 9시 30분, 미국 8월 고용지표가 나왔습니다. 그 직후 한 시간 동안 벌어진 일입니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깨고 7만 9,570달러까지 밀렸다가, 다시 8만 1,000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잭슨홀 케빈 워시 연설(2026년 8월28일)을 시장 가격으로 다시 읽는다
같은 연설, 네 갈래 결론 — 2026 잭슨홀 케빈 워시 연설을 시장 가격으로 다시 읽는다 2026년 8월 28일,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이 취임 100일 만에 첫 잭슨홀(Jacson Hole) 연설을 했습니다.
금리는 오르는데, 비트코인은 왜 오르는 것일까?
재정 지배 국면의 유동성과 스테이블코인의 단기국채 수요 8월 25일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장중 81,220달러까지 올랐고, 하루 상승률은 4.7%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승은 우리가 익숙하게 보던 비트코인 강세장과 결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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