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개발 중인 베타 사이트입니다. 기능과 화면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기록된 수치도 정리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습니다. 발전 방향 보기

GLOSSARY

거시 용어 사전

뜻을 모르면 숫자는 장식이고, 누가 그렇게 정의했는지 못 대면 설명은 주장입니다. 화면에 쓰는 말의 뜻과 출처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이 사전의 약속

  • 확인한 링크만 싣습니다. 용어마다 링크를 확인한 날을 적었습니다. 스크립트 접근을 막는 기관은 페이지 본문을 받아 살아 있는지 확인했고(「본문 확인」), 그렇게도 확인이 안 된 출처는 싣지 않았습니다.
  • 원 발표 기관을 댑니다. 데이터를 모아 주는 곳이 아니라 그 숫자를 만드는 곳 — 생산성은 노동통계국, GDP는 경제분석국입니다.
  • 우리가 만든 이름은 우리 것이라고 밝힙니다. 표준 지표가 아닌 것은 제목 옆에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계산식은 해당 카드에 적어 두어 직접 검산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 프리미엄

다른 표기: term premium · 텀 프리미엄

돈을 오래 빌려주는 위험을 감수하는 값으로 요구하는 추가 금리입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장기금리가 오를 때 그것이 「경기가 좋아서」인지 「위험이 커져서」인지를 가릅니다. 여기가 벌어지면 자본 조달 비용이 이유 없이 비싸집니다.

출처 뉴욕 연준 ACM 기간 프리미엄 · 링크 2026-09-13 응답 확인

노동생산성

다른 표기: 시간당 산출 · output per hour · labor productivity

한 시간 일해서 얼마를 만들어 내는가. 미국 비농업 부문 기준입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공급 쪽 힘의 핵심 지표입니다. 이것이 오르면 같은 노동으로 더 많이 만들 수 있어, 수요를 줄이지 않고도 물가 압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출처 미 노동통계국(BLS) 생산성·비용 프로그램 · 링크 2026-09-13 본문 확인

단위노동비용

다른 표기: ULC · unit labor cost

물건 하나를 만드는 데 드는 인건비입니다. 임금이 올라도 생산성이 더 오르면 내려갑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임금 상승이 물가로 번지는지를 가르는 자리입니다. 임금이 올라도 이 값이 얌전하면, 그 임금은 생산성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미 노동통계국(BLS) · 링크 2026-09-13 본문 확인

명목 GDP

다른 표기: nominal GDP · 경상 GDP

물가 상승분을 빼지 않은, 지금 돈 단위로 센 경제 규모입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부채를 갚는 힘은 실질이 아니라 명목으로 자랍니다. 세금도 이자도 명목으로 내기 때문에, 부채 지속가능성을 볼 때는 이쪽을 씁니다.

출처 미 경제분석국(BEA) · 링크 2026-09-13 응답 확인

생산성–실질금리 격차

Woodsman 정의 · 표준 지표 아님

다른 표기: PRYS

생산성이 벌어 주는 실질 수익률에서 돈을 빌리는 실질 비용을 뺀 값입니다. 0보다 크면 빌려서 투자할 값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AI 투자가 계속 굴러갈 수 있는지를 가르는 자리입니다. 0 아래로 내려가면 실질 자금비용이 생산성 수익을 넘어섭니다.

Woodsman 정의 (표준 지표가 아닙니다) — 우리가 계산해 붙인 이름입니다.

성장–조달 격차

Woodsman 정의 · 표준 지표 아님

다른 표기: Growth-Funding Spread

명목 경제성장률에서 10년 국채 금리를 뺀 값입니다. 0보다 크면 경제가 이자보다 빨리 자랍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정부 부채가 굴러가는지를 봅니다. ⚠ 민간 투자 여력과는 다른 질문입니다 — 이 값이 플러스인데도 생산성–실질금리 격차는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Woodsman 정의 (표준 지표가 아닙니다) — 우리가 계산해 붙인 이름입니다.

실질금리

다른 표기: 실질 수익률 · TIPS 금리 · real yield

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입니다. 물가연동국채(TIPS)가 시장에서 그 값을 매깁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투자가 넘어야 하는 문턱입니다. 사업이 벌어들이는 실질 수익이 이 값보다 낮으면, 빌려서 투자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출처 미 재무부 금리 통계(실질 수익률 곡선) · 링크 2026-09-13 응답 확인

실효 연방기금금리

다른 표기: EFFR · 실효금리

은행끼리 하루짜리 돈을 빌릴 때 실제로 거래된 금리입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연준이 발표하는 것은 목표 「범위」이고, 이것은 그 안에서 시장이 만든 결과입니다. 선물이 거래하는 대상도 이 값입니다.

출처 뉴욕 연준 기준금리(EFFR) · 링크 2026-09-13 응답 확인

연준의 세 가지 책무

다른 표기: dual mandate · 연준 책무 · 제2A조

법은 최대 고용 · 물가 안정 · 적정한 장기금리 셋을 적었습니다. 흔히 「두 가지 책무」라 부르는 것은 관행적 축약어입니다.

이 사이트가 왜 보나장기금리 관리는 「숨은」 책무가 아니라 법에 쓰인 책무입니다. 다만 연준이 특정 수준을 겨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연방준비법 제2A조 (연준 공식 페이지) · 링크 2026-09-13 응답 확인

※ 화면에 새 용어가 쓰일 때 링크를 확인한 뒤에 추가합니다. 잠재산출(CBO)과 연방기금 선물(CME)은 출처 링크를 아직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