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포트폴리오 전략
성장·인컴·방어: 포트폴리오를 세 개의 통으로 나누는 이유
2026. 07. 262,841Woodsman
포트폴리오가 흔들릴 때 대부분의 사람은 종목을 바꿉니다. 하지만 문제는 종목이 아니라 배분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1. 기능으로 나눈다
Woodsman 대표 포트폴리오는 모든 자산을 세 가지 기능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성장(GROWTH) — 이익 성장률로 수익을 만든다. 변동성을 감수하는 자리.
- 인컴(INCOME) — 배당·이자로 현금흐름을 만든다. 하락장에서 심리를 지탱한다.
- 방어(DEFENSE) — 지수·현금으로 최악을 막는다. 리밸런싱 탄약을 보관한다.
2. 비중은 시장이 아니라 나에게 맞춘다
성장 비중은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라 "얼마나 버틸 수 있나"로 정합니다. 30% 하락을 감내할 수 없다면 성장 버킷은 3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편입 논리(thesis)를 적을 수 없는 종목은 사지 않는다. 팔 이유를 미리 적어두지 않은 종목은 제때 팔지 못한다.
3. 분기마다 기능 비중만 되돌린다
개별 종목 교체는 논리가 깨졌을 때만. 정기 리밸런싱은 버킷 비중만 원위치시킵니다. 이 단순한 규칙이 대부분의 과매매를 막아줍니다.
#자산배분#원칙#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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